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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사망률 1위인 뇌졸중과 동맥경화
당신이 노력한다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식사 후에 신문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워졌다
토하려고 일어났지만 온몸에 힘이 빠지고 다리가 비틀거려 걸을 수가 없었다. 말도 나오지 않앗고 오른쪽 손발이 굳어지면서
의식이 점차 흐려지기 시작했다."
이 글은 40대 후반의 직장인이 발병 당시의 상황이다. 하루에 1-2갑씩 20년간 담배를 피워 왔던 환자는 최근 직장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고혈압도 가지고 있었으나 본인은 모르고 있었다.
다행이 발병 즉시 뇌졸중 전문의인 신경과 의사가 있는 병원에 내원하였기 때문에 혈전 용해 술로 혈전을 녹이고
막힌 뇌혈관을 재 개통시켜서 완치되었다.
이런경우 전문의가 없는 곳이나 너무 늦게 병원에 도착했다면 뇌 뿌리 경색으로 죽거나 식물인간이 되었을 것이다.
이 환자는 뇌 뿌리에 혈액을 공급하는 기저동맥(빨간 화살)의 혈전이 문제였다. 그리고 발병 3일전 수 분 동안 지속된 어지러움과
오른쪽 손발의 힘이 수초간 빠진 일과성 뇌 허 혈 증이 있었다. 기저동맥이 막혓다가 다시 풀렷던 것이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여 정밀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하지 않고 있다가 완전 뇌졸중이 온 것이다 기저동맥이 좁아지고 막히면, 어지러움으로 시작되어 결국은 의식이 저하되고 사지가 마비되어 죽거나 식물인간이 되는 무서운 뇌졸증이 발생된다
모든환자가 이환자처럼 치료가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즉 예방이 더 중요하다. 이 같은 뇌졸중의 원인은 동맥경화(하얀 화살의 노란 물질)로 혈관이 좁아지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혈관에 노폐물이 조금씩 쌓여가고 고혈압, 당뇨병, 복부비만, 고 지혈 증, 흡연, 과도한 스트레스가 있으면 혈과내피가 손상되면서 혈소판이 응집되어 혈관이 더 빨리 좁아지거나 막힌다. 이때 막힌 혈관이 뇌혈관이면 뇌졸중이고 심장의 관상동맥이면 심장마비인 것이다. 우리나라 성인 사망률 1위인 뇌졸중과 동맥경화다.
그러나 혈관이 좁아지는 것을 미리 막거나 뚫어주면 상망률을 대폭 낮 출수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조금씩 당신의 혈관 그리고 당신 부모님의 혈관은 막혀가고 있다.
그러다 어는 순간 막혀 뇌가 죽으면 죽은 뇌사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
운 좋게 작은 혈관이 막혀 마비증상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방심하면 큰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의 선행 증상일 수 있다.
그럼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1.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1회에 30분 이상, 1주에 4회 이상, 수영이나 빨리 걷기가 좋다.
2. 과식 하지 말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
3. 담배는 절대로 않는다.
4. 스트레스를 피하고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빨리 건전한 방법으로 푼다.
이상 4가지는 혈관에 찌꺼기를 쌓이게 하는 고혈압, 당뇨병, 복부비반, 고지혈 증, 흡연,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조절하는 것이다
1. 고혈압, 당뇨병, 조지혈 증이 있는지 검진하고 있다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꾸준히 약을 복용하여야 한다.
2. 갑작스런 감가이상, 마비, 발음이 부정확해 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들을 경우, 어지럼증으로 비틀거림, 한쪽 또는
양쪽 눈이 갑자기 침침해지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 전과 다른 두통 등의 뇌졸중 증상이 나타낫을 때에는 지체 없이 뇌졸중
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가야한다. 아무리 늦어도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증상이 잠깐 있다 좋아졌다 하더라도 꼭 와야 한다.
이 두가지는 좁아져 가는 혈관을 넓혀주고 막힌 혈관을 뚫어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는 당신의 삶을 위해 능동적으로 건강에 투자해야 할 때다.
다니엘 종합병원
뇌졸중,치매 전문 센터 032-670-0114
응급실 032-670-0119
뇌졸중
뇌혈관 질환은 전체 사망자의 사망원인 중인 암에 이어서 두번째 입니다. 또한 사망하지 않더라도 심감한 장애를 남기는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큰 부담을 지우는 심각한 병입니다. 다니엘병원의 뇌졸중 센터는 이미 뇌졸중이 발생한 환자들뿐만이 아니라 뇌졸중의 발생 위험 요인들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함으로써 뇌졸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
뇌졸중은 갑자기 발생하지만, 어떠한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는 것이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인자를 미리 조절함으로써 그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작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위험인자를 미리 미리 조절 하지 않으면 장기간에 걸친 혈관손상이 점차 진행되다가 어느 한계를 넘어서는 순간,갑자기 뇌졸중을 일으키게 됩니다. 뇌졸중의 중요한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심장병,흡연,경동맥협착증,과도한 음주 등과 같이 조절할수 있는 인자와 뇌졸중의 가족력이나 나이를 먹는 것처럼 피할수 없는 인자가 있습니다.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들은 대부분 어느 정도 진행되기 전까니는 증상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해 보지 않고서는 자신이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지 알수없으며, 위험인자가 발견된 경우에는 정기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지 않아서 위험인자가 있는데도 이를 몰라서 조절하지 않고 지낸다면, 증상이 없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사실은 하루하루 뇌졸중이 발생하는 그 날로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본 뇌졸중 센터에서는 정밀한 문진과 신체검사 및 각종 혈액검사와 함께 뇌 MRI, 뇌혈관촬영, 경 두개초음파, 심장초음파, 심전도 등으로 뇌졸중의 위험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를 파악하여 적절한 예방법을 선택하고 치료합니다.
뇌졸중의 종류
뇌졸중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인데 혈관이 막혀서 피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경색과 반대로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가지가 있습니다. 증상은 비슷하지만, 치료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CT(전산화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검사를 해서 뇌경색인지 뇌출혈인지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회적으로 안정된 중,노년기에 갑자기 뇌졸중이 발생하게 되면 반신불구,식물인간 또는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다음 항목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뇌졸중의 위험이 있습니다.
1) 고혈압이 있다.
2) 최근 측정해 본 혈압 중 위의 혈압(수축기)이 140 또는 아래 혈압(확장기)이 90이상이었던 적이 있다.
3) 담배를 피 운다.
4) 당뇨병이 있다.
5) 심방 세동 진단 받은 적이 있다.
6) 심장판막증, 협심증 등 심방병이 있다.
7) 동맥경화증이 있다고 진단받은 적이 있다.
뇌졸중의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뇌졸중 때 흔한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다.
-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 한다.
- 말할 때 발음이 어둔하다.
- 멀미하는 것처럼 심하게 어지럽다.
- 걸으려면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린다.
- 갑자기 한쪽이 흐르게 보이거나 한쪽 눈이 잘 안 보인다.
- 갑자기 심한 두통이 있다.
다니엘 종합병원
뇌졸중,치매 전문 센터 032-670-0114
응급실 032-67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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